SKIMS 홍콩 첫 매장이 코즈웨이베이 타임스퀘어에 들어선다, 레인크로포드가 아시아 지역 첫 단독 매장 개점을 발표했다.
SKIMS는 2019년에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과 옌스 그레데(Jens Grede)가 공동으로 설립한 브랜드다. 브랜드는 현대인의 체형 고민을 해결하는 기능성 속옷과 이너웨어, 라운지웨어, 애슬레저를 주력으로 삼는다.

브랜드는 폭넓은 사이즈와 톤을 제공하는 점으로 유명하다. XXS부터 5XL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갖추고, 여러 인종의 피부 톤을 고려한 누드 톤 라인업을 개발해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색상과 사이즈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SKIMS의 대표 상품은 신체를 따라밀착되는 보정웨어와 높은 신축성의 이너웨어다. 특허 원단을 사용해 통기성과 탄력, 피부 밀착감을 동시에 구현한다.

레인크로포드(Lane Crawford)는 이번 매장을 통해 홍콩 코즈웨이베이 타임스퀘어에 SKIMS의 아시아 첫 단독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코즈웨이베이(銅鑼灣)는 홍콩의 대표적 쇼핑·패션 상업지구다.
SKIMS 홍콩 첫 매장 위치와 의의
이번 매장은 코즈웨이베이 타임스퀘어 내에 들어선다. 타임스퀘어는 홍콩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로 알려져 있다.
레인크로포드는 SKIMS 입점을 계기로 아시아 고객이 직접 제품을 입어보고 사이즈와 색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매장 오프닝 일정과 구체적 정보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브랜드 특성: 사이즈와 소재
SKIMS는 다양한 체형을 포용하는 사이즈 전략으로 주목받았다. 보정력과 편안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컷팅과 디자인을 내세운다.
또한 브랜드의 대표 라인은 ‘두 번째 피부’ 같은 얇은 촉감으로 유명하다. 고탄력·통기성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킴 카다시안은 홍콩에 매장을 여는 것에 대해 “홍콩은 엄청난 활력과 독특한 패션 전망을 가진 도시다”라고 밝히며,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품질과 핏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장 전 체크 포인트
SKIMS 홍콩 매장 오픈 정보는 레인크로포드와 SKIMS의 공식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소비자는 공식 채널을 주시하는 것이 좋다.
아시아 첫 매장이라는 상징성으로 홍콩 현지와 아시아 소비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오픈 일정과 이벤트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해당 소식은 패션과 이너웨어 시장에서 SKIMS의 브랜드 확장 성과로 해석된다. 레인크로포드와 SKIMS의 공식 발표를 통해 추가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