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공병 추천, ZTYLEZ가 뷰티 전문가 3인을 초청해 상반기 공병 가운데 꼭 재구매할 가치가 있는 제품 15가지를 공개했다.
ZTYLEZ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인플루언서를 모아 상반기 동안 실제 사용해 빈 용기가 된 제품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참여자는 메이크업·스킨케어 분야에서 활동하는 Christy Lee, 張敬軒의 전담 스타일리스트 Constance Lee, 그리고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Daniel Ng이다.
상반기 공병 추천: Christy가 선택한 5가지
뷰티 크리에이터 Christy는 평소 Reels로 즐겨 쓰는 제품을 공유한다. 그녀는 상반기 공병 중에서 각 제품의 실사용감을 중심으로 추천했다.
1. 디올 뷰티 Prestige Le Baume Démaquillant
크림 제형이 오일로 변해 메이크업을 녹여주는 리무버다. Christy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거에 사용한다, 세정력은 충분하면서도 사용 후 피부가 땅기지 않고 부드럽다“고 말했다.
2. 프레쉬 Kombucha Facial Treatment Essence
가벼운 텍스처의 토너형 에센스로 피부 컨디션을 안정시킨다. Christy는 홍콩의 기후에 맞는 제품이라고 평가하며, 화장 전 가볍게 시트 마스크로 수분을 채울 때 자주 쓴다고 밝혔다.
3.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파우더 파운데이션
휴대용 필수품으로 미세한 입자와 높은 커버력을 장점으로 꼽았다. 덧바르기나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결이 고르고, 특히 눈 밑 보정에 애용한다고 밝혔다.
4. 정샘물(JUNG SAE MMOOL) 뷰티 아티스트 아이 팔레트 레드 브라운
여행 시 이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추천했다. 6가지 색을 이용해 눈 밑 하이라이트, 블러셔, 아이라이너까지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5. Gisou Honey Infused Hydrating Lip Oil #Strawberry Sorbet
Christy는 캐나다 세포라에서 구입했다고 전했다. “가장 발색 좋은 립 오일로, 립틴트 없이도 선명한 색감이 난다, 딸기 잼을 바른 듯한 색과 향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Christy 독점 여름철 화장·스킨케어 팁
Christy는 여름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간단한 프라이머 단계라 말했다. 상반기 공병에 오른 제품들은 모두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우선으로 선택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메이크업 전 보습을 심플하게 유지하라고 권했다. 세안과 도구 관리도 철저히 하며, 블러셔는 2~3가지 색을 레이어링해 입체감을 낸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공병 추천: 張敬軒 전담 스타일리스트 Constance의 5선
張敬軒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이자 인플루언서인 Constance는 건성 민감 피부다. 그녀는 최소한의 단계로 효과를 내는 제품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1. 에스티 로더 Advanced Night Repair Eye Supercharged
보습력이 뛰어나 하루 종일 유지된다고 말했다. 눈가 마사지에 사용하면 다크서클 완화 효과도 느꼈다고 전했다.
2. 에스티 로더 Advanced Night Repair
빠르게 흡수되어 건조한 실내에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은은한 향으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3. 키엘 Hydro-Plumping Hydrating Serum
아침에 사용하면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이 없어 데일리 사용에 적합하다. 이후 크림과 조합하면 수분감이 더 오래간다고 설명했다.
4. 프레데릭 말레 향수 Outrageous Sophia Grojsman
조향사별로 개성 있는 향을 선보이는 브랜드라고 평가했다. 이 제품은 플로럴과 샌달우드가 어우러져 독특한 향을 낸다고 소개했다.
5. L:A BRUKET 립밤 017
적당한 보습력으로 끈적임이 없어 데일리로 자주 사용한다고 말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바를 정도로 지속력이 좋다고 평가했다.
Constance 독점 여름철 화장·스킨케어 팁
Constance는 건성 민감 피부라서 최소 단계의 스킨케어를 고집한다. 제품을 적게 바를수록 피부에 부담이 적다고 권했다.
상반기 공병 추천: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Daniel의 5선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Daniel은 12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이번 상반기 공병 리뷰에서 촬영 현장 중심의 실전 제품을 소개했다.
1. 라메르 The Lifting and Firming Mask
촬영 전 윤곽과 부기 완화용으로 사용한다. Daniel은 4통을 비운 제품이라며, 마사지와 함께 쓰면 즉각적으로 탄력과 매끄러움이 오른다고 전했다.
2. TATCHA Gold Camellia Beauty Oil
오일 사용으로 피부 장벽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금박 성분이 광채를 더해주고, 이후 바르는 세럼과 함께 쓰면 유수분 균형이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3. MZ Skin LightMAX MiniPro EYECONIC
아이용 LED 디바이스로, 눈 밑에 10분 정도 붙이면 결이 부드러워지고 수분감이 올라간다고 했다. 촬영 전 사용하면 눈매가 또렷해 보인다는 반응을 받는다고 전했다.
4. ONE/SIZE On Til Dawn Setting Spray
Daniel은 이 제품을 비공개 무기라 표현했다. 분사가 아주 고운 미스트라 화장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며, 방수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다고 평했다.
5. Pro X by OLAY Tone Perfection Spot Fading Essence
질감이 가벼워 밤에 3번 펌핑해 바르면 약 1.5개월 내 눈에 띄게 톤 개선과 색소 완화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접근성도 좋아 시즌마다 챙겨 쓰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Daniel 독점 여름철 화장·스킨케어 팁
지성 혼합성 피부인 Daniel은 매일 밤 오일 클렌저로 모공과 각질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이후 일회용 클렌징 패드로 유화해 모공을 깨끗하게 유지하면 여드름 발생이 적다고 전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조명과 보조 간식을 항상 챙긴다고 말했다. Grace Chan, Yan Ting, Myolie Wu(胡杏兒), 아이린 김 등과도 장기적으로 작업해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