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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화보, 사랑의 인연과 럭셔리

패션 화보는 세계 인구 80억 가운데 각자 홀로 태어나 독립된 존재로 살아가다가, 특정한 시간과 목적을 가지고 만나 서로의 인연이 되는 순간을 담는다.

만남은 시작일 뿐이다.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고 아끼며 사랑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올바른 사랑은 서로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든다.

패션 화보 촬영 컷, 흑백 인물 사진

패션 화보, Tu와 Liu Chang의 의상 컷
Tu 착용: 코트, 재킷, 니트, 바지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Liu Chang 착용: 블레이저, 스커트 모두 스포트맥스

패션 화보, Tu 흰 셔츠와 레드 베스트, Liu Chang 블랙 바디수트
Tu 착용: 흰 셔츠, 레드 베스트 모두 프라다. Liu Chang 착용: 스윙 CB 코트, 블랙 바디수트 모두 발렌시아가

패션 화보, Valentino와 Prada 믹스 스타일
Tu 착용: 블레이저, 셔츠, 스웨터, 진 모두 발렌티노. Liu 착용: 프린지 셔츠, 반바지 모두 프라다, 이어링은 펜디

패션 화보, 데님 스타일의 투샷
왼쪽 Tu 착용: 데님 재킷, 진 모두 구찌. 오른쪽 Liu Chang 착용: 데님 재킷, 진 모두 지방시, 힐은 지미 추, 와이어 백은 안테프리마

패션 화보, 발렌티노 드레스 컷
발렌티노 드레스 착용 컷

패션 화보, 셀린느 수트 스타일
착용: 블레이저, 셔츠, 블랙 타이, 바지 모두 셀린느. 슈즈는 지미 추

패션 화보 촬영 스태프 컷

패션 화보 콘셉트와 메시지

이번 패션 화보는 만남과 인연을 주제로 연인과 같은 친밀한 관계에서 피어나는 여러 감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촬영은 간결한 배경과 의상 대비를 통해 두 인물의 관계 변화를 표현한다.

촬영팀은 의도적으로 서로 다른 브랜드의 텍스처와 실루엣을 섞어 사용했다. 제냐, 프라다, 발렌티노 등 럭셔리 브랜드의 조합은 감정의 밀도를 높이는 장치로 활용됐다.

패션 화보 스타일링 상세

Tu는 제냐와 발렌티노를 중심으로 남성적인 테일러링과 캐주얼 데님을 오가며 여러 페르소나를 연출했다. Liu Chang은 스포트맥스와 발렌시아가를 통해 구조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했다.

악세서리와 슈즈는 펜디, 지미 추, 안테프리마 등으로 마무리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체적으로는 클래식과 모던의 경계에서 감정선을 시각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촬영팀과 협업 브랜드

이 화보의 총괄 프로듀서는 Angus Mok, 사진작가는 Tyler Yeung이다. 아트 디렉션은 Tyler Yeung와 Yoanah Chan이 맡았다. 스타일링은 Yoanah Chan이 진행했다.

모델은 Tu @ Yon Mangement, Liu Chang @ Synergy 이다. 메이크업은 Yola Hung, 헤어는 Toyo Ho가 담당했다. 의상 협찬 브랜드는 스포트맥스, 프라다, 구찌, 제냐, 셀린느, 발렌시아가, 지방시, 발렌티노, 지미 추, 안테프리마다.

Executive Producer : Angus Mok
Photographer : Tyler Yeung
Art Direction : Tyler Yeung & Yoanah Chan
Styling : Yoanah Chan
Videographer : Alvin Kong & Kason Tam
Video Edit : Alvin Kong
Model : Tu @ Yon Mangement, Liu Chang @ Synergy
Makeup : Yola Hung
Hair : Toyo Ho
Wardrobe : Sportmax / Prada / Gucci/ Zegna / Celine/ Balenciaga / Givenchy / Valentino / Jimmy Choo / Antepr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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