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JOURNEY 개구리왕 곽맹호, 74세에도 ‘蛙托邦’ 지키다 개구리왕 곽맹호의 ‘蛙托邦’과 창작 철학을 현장 취재로 조명한 기사입니다. 작업실·퍼포먼스·지역 연계 활동을 소개합니다.2021-08-30ByZTYLEZ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