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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미남 10인, 벨링엄·가비 등 공개

월드컵 미남을 한눈에, 2026 FIFA 월드컵에서 눈길을 끄는 잘생긴 선수 10인을 국적과 신장, 인스타그램 계정과 함께 정리했다.

월드컵 미남 10인: 명단과 주요 프로필

가비 (Pablo Gavi)

인스타그램: @pablogavi
국적: 스페인
생년월일: 8월 5일
나이: 21세
신장: 174cm
포지션: 미드필더

스페인 대표팀의 어린 중심 미드필더 가비는 또래보다 성숙한 경기력과 순수한 미소로 많은 관심을 받는다. 경기에서는 강한 투지와 폭발적인 활동량을 보이며, 사복에서는 심플한 스포츠 캐주얼을 즐겨 입어 패션 브랜드들의 주목을 받는다.

나카무라 케이토 (Nakamura Keito)

인스타그램: @nakamura.keito
국적: 일본
생년월일: 7월 28일
나이: 25세
신장: 180cm
포지션: 공격수

일본의 나카무라 케이토는 잡지 화보를 연상시키는 일·미 혼합형 미남 외모로 ‘축구계의 모델’이라 불린다. 왼쪽 윙에서의 돌파와 정확한 슈팅이 장점이며, 경기장 밖에서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자주 선보인다.

아르다 귈러 (Arda Güler)

인스타그램: @ardaguler
국적: 터키
생년월일: 2월 25일
나이: 21세
신장: 175cm
포지션: 미드필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아르다 귈러는 중동적이고 클래식한 이목구비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에서는 창의적인 패스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팀의 공격을 조율하며, 소탈한 성격과 반전 매력으로 글로벌 팬층을 끌어모은다.

니콜라스 파즈 (Nicolás Paz)

인스타그램: @nicopaz10
국적: 아르헨티나
생년월일: 9월 8일
나이: 21세
신장: 186cm
포지션: 미드필더

축구 가문 출신인 니콜라스 파즈는 긴 팔다리와 혼혈 같은 선명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기에서는 넓은 시야와 유려한 볼 터치로 팀의 창조적 허브 역할을 하며, 평소에는 밝고 산뜻한 유러피언 캐주얼 스타일을 즐긴다.

타니구치 쇼고 (Shogo Taniguchi)

인스타그램: @shogo_taniguchi_official
국적: 일본
생년월일: 7월 15일
나이: 34세
신장: 183cm
포지션: 수비수

타니구치 쇼고는 안정적인 수비와 리더십으로 일본 국가대표의 핵심을 맡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는 정장 차림이 잘 어울리는 성숙한 멋을 보여주며, 숙련된 수비수의 강인함과 세련된 이미지가 공존한다.

루카스 베르그발 (Lucas Bergvall)

인스타그램: @lucasbergvall
국적: 스웨덴
생년월일: 2월 2일
나이: 20세
신장: 187cm
포지션: 미드필더

‘북유럽 왕자’로 불리는 루카스 베르그발은 금발과 푸른 눈의 전형적인 북유럽 미남상으로 주목받는다. 토트넘 소속으로 젊지만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을 보이며, 평소에는 미니멀하고 담백한 북유럽 스타일 의상을 즐긴다.

주앙 네베스 (João Neves)

인스타그램: @joao_neves87
국적: 포르투갈
생년월일: 9월 27일
나이: 21세
신장: 174cm
포지션: 미드필더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주앙 네베스는 귀여운 인상과 풍성한 곱슬머리로 ‘견系’ 이미지의 친근함을 발산한다. 경기에서는 넓은 활동량과 강한 수비력을 보여주며, 사복은 순수하고 소박한 ‘큰 남자’ 이미지가 특징이다.

데클란 라이스 (Declan Rice)

인스타그램: @declanrice
국적: 잉글랜드
생년월일: 1월 14일
나이: 27세
신장: 188cm
포지션: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는 전형적인 영국 신사 이미지와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 능력을 갖춘 선수다. 188cm의 왜소하지 않은 체격과 날렵한 이목구비로 패션 감각 또한 높게 평가되며, 경기에서는 안정적이고 결정적인 수비로 팀에 기여한다.

로드리고 데 파울 (Rodrigo De Paul)

인스타그램: @rodridepaul
국적: 아르헨티나
생년월일: 5월 24일
나이: 32세
신장: 180cm
포지션: 미드필더

‘메시의 그림자’로 불릴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로드리고 데 파울은 라틴 특유의 섹시한 남성미로 유명하다. 경기에서는 거친 활동량과 강한 투지로 중원을 장악하며, 개인적인 스타일은 문신과 기묘한 매력을 섞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주드 벨링엄 (Jude Bellingham)

인스타그램: @judebellingham
국적: 잉글랜드
생년월일: 6월 29일
나이: 22세
신장: 186cm
포지션: 미드필더

현대 축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인 주드 벨링엄은 압도적인 경기력과 세련된 외모로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경기장에서는 리더 역할을 수행하며, 사복에서는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브랜드를 섞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번 정리에서는 각국 대표팀에서 주목받는 월드컵 미남 10인을 소개했다. 경기력과 외모, 두 요소를 모두 갖춘 선수들이기에 경기 관전의 즐거움이 배가된다. 관심 있는 선수는 프로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기장 밖 근황도 확인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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